아이폰에 열광하는 것은 이유가 있다.

November 26, 2009

된장녀나 아이폰빠나 다를게 없는 한국의 문화사대주의반론글 입니다.

일단 저도 애플을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반은 애플 빠돌이라고 말씀을 먼저 드려야 겠습니다.
성급한 일반화를 하신것 같아서 그리고 미국에 계서서 된장녀의 의미에 대한 개념이 정확하게 탑재가 되지 않으신 것 같아서 일단 된장녀에 대한 내용부터 적겠습니다.

된장녀는 이런 뜻 아닌가요?
된장녀 = 스타벅스에서 커피마시는 여성(?). 은 일단 와전된 등식관계라는 것을 말씀드려야 겠네요. 된장녀는 자신의 처지 또는 분수에 맞지않게 허영과 자기과시를 좋아하는 여성을 일컽는 말이라고 정의하면 얼추 될 것입니다.

된장녀와 명품녀 비교
출처 :알려진 명품은 사절… 된장녀 비웃는 귀족녀 한달소비 700∼800만원

된장녀가 비난받은 이유는 잘아시겠지만 밥은 김밥천국(김밥천국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좋아하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식사를 대표하는 단어로 받아드려주십시오.)에서 라면또는 김밥으로 끼니를 때우고 또는 이성이나 남자친구에세 밥을 얻어먹으며 커피나 사치품(명품)에 골몰하는 허영심이 많은 여성을 말합니다. 주로 이러한 여성들이(물론 일부지요.) 허영심의 표현을 위해 스타벅스나 커피빈 등에서 밥값보다 비싼 커피를 마시더라 하는 일반화(성급한 일반화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를 통해 앞서 말씀 드린 등식이 이루어 진거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된장녀=아이폰에 열광한 국내 사람들? 응?
일단 우선 아이폰 유저 = 된장녀 이런 등식 관계를 이루기에는 문제가 있을 듯 보입니다. 밥을 굶머가면서 아이폰을 사는 사람이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다수가 그렇다면, 그전에 옴니아나 프라다 폰같은 고가의 폰도 그러한 유저들이 넘쳐나서 흥행이 된 것었다는 가능성이 있게됩니다. 경제적으로 그러보면 고가품을 전화기로 사서 가지고 다는 것 자체가 서민에게는 일단 비합리적이기 때문입니다.

국내기업에게 내수소비자는 봉
국내의 아이폰의 열풍에 대해서 말씀드릴 저의 생각은 국내 기업의 제품과 국내기업의 서비스가 성장하는 소비자의 니드를 과거와 같은 내수안일주의(?)로 일관했기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누적되서 나타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최근의 비슷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YF소나타를 출시했습니다. 그때 맞쳐서 도요타에서 캠리를 한국에 출시했습니다. YF소나타는 기존보다 200만원 더 인상을 했습니다. 캠리는 한국시장의 진입을 위해 상대적으로 저가의 가격으로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소비자의 선택은 캠리쪽으로 급격하게 기울었습니다. 그러한 이유중의 하나는 현대가 지금껏 내수시장에서 막대한 이익을 뽑으면서 그러한 이익을 가져다 주는 내수시장을 불친절한 서비스와 비싼 가격으로 홀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현대는 미국에 좋은 제품에 좋은 캠페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교해서 통신사 3사와 핸드폰 제조회사를 보시기바랍니다. 핸드폰 제조 하는 대기업은 충분히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사용자의 통신환경을 개선시켜 줄 수 있는)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통신사의 요구에 맞는 제품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통신사의 수익을 극대화해주는 비슷비슷하 기능들이 들어간 다양한 모델을 비싸게 내수에 출시했습니다.(어쩔때는 베타테스팅한는 듯한 불완전한 제품도 출시했습니다.) 내수에는 그렇게 출시를 하고 해외에는 훨신 다양한 기능을 넣고도 상대적으로 저가이며 엄격한 품질의 제품을 내놨습니다. 해외에서 보시기에는 가격이나 품질등이 한국산이 좋을것처럼 보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국내에서 수출한 핸드폰에서는 예전부터 wifi도 지원했고 다양한 소비자의 니드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내놨습니다.

Usim Lock도 풀리는데 힘들었어요
출처 : Mobile banking service with USIM chips to be made available in Korea by November

반면에 국내는 통신사에서는 USIM Lock이 풀린지 불과 1년도 되지 않았으며, WIPI 플랫폼이 사라진지 채 2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WIPI도 시도는 좋았고 처음은 좋았지만 휴대폰을 제조하는 기업들이 WIPI를 멋진 기능과 제품을 생산해내는데 이용하지 않고 정부와 손발을 맞추며 해외의 제품의 집입을 막는 보호망 노릇을 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개선했다면 지금쯤 꽤 훌륭한 OS 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국내환경에서 소비자는 선택권을 박탈당한채 국내 제품을 써야 했습니다. 애국심도 어느정도 작용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왕이면 국산을 쓰자’라고 선택한 소비자의 뒤통수를 지금껏 후려쳐왔습니다.

국내에서 WIPI을 날려버린 것도 아이폰과 블랙베리의 영향이죠
출처 : Duty of loading WIPI is released, is iPhone really comming to Korea?

국내 소비자가 아이폰에게 바라는 것
아마도 국내소비자가 아이폰에 열광하는 것은 기존에 통신사와 제조사가 제공하지 못하는 새로운것을 제시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맥의 환경이 미려해서 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것을 정말 큰 오산입니다. 쓰기편하고 어느정도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기능을 제공해서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얼마전 쯤 KT가 애플에 제안하기를 WIFI기능을 사용자 로그인을 통해 제공하게 하자라고 제안을 했습니다만 보기좋게 무시당했습니다. 아마 애플이 이를 받아드려서 WIFI가 로그인을 통해서 서비스를 하게 했다면 소비자들은 지금만큼 열광하지 않았을 겁니다. 소비자가 아이폰을 선택하는 것은 국태 통신사나 제조사를 엿먹이려고 고른것이 아닙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이고 소비자의 수준이 기존에 제공되는 ‘눈가리고 아웅’ 또는 ‘조삼모사’와 같은 서비스에 진절머리가 났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애플의 다양한 win-win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과 음원의 시장환경 또한 소비자가 이를 선택하게된 큰 원인입니다.

제가 정말 글쓴 님의 안타깝게 생각하는 점은 지금의 소비자는 사대주의나 얇팍한 애국주의에 빠질만큼 우매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시장에 ‘사대주의’같은 성향이 나타나더라도 이러한 성향은 합리적인 소비자의 선택의 표현이지 단순이 ‘외국제품이니까’, ‘애플이니까’, ‘외국에서 대박치니까’ 소비자가 혹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마 아이폰을 구매한(저를 포함해서) 국내 소비자의 바램은 아마 이럴것입니다. ‘아이폰이 좋긴는 한데. 왜 삼성이나 엘지는 이런 것을 못만드는 것이냐. 삼성이나 엘지도 이런 제품을 만들어서(통신사랑 짝짝꿍 하지 말고) 공급했으면 에초에 시장의 신뢰를 잃지 않았을 텐데’ 또는 ‘이러한 현실을 삼성이나 엘지가 받아드려 진정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한국에서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을 가지신분이 대부분일 겁니다. 물론 현실을 그리 녹녹치 않지만 말입니다.

소비자 중심의 니즈 충족과 서비스 제공 필요
애플이 아이폰에 제공한 것은 단순히 손전화기 하나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 아니면 필요하도록 만드는 서비스 또는 문화를 만들어 낸 것이지요. 하지만 아이폰이 한국에 들어와도 아이튠의 음향구매 서비스는 아마 진입하기 힘들 것입니다. 이유는 국내 통신3사가 목숨을 걸고 막아내려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잘아시는 것처럼 음향판매 수익의 배분이 통신사가 크기 때문이죠. 하지만 국내 소비자와 아이폰 유저들은 이 깨지지 않는 장벽도 허물기를 바라고 끝까지 조를 겁니다. 그러다 장벽이 허물어지던가 음반시작이 아주 초토화 사멸하던가 둘중에 하나가 이루어 지겠죠.

저를 포함해 정말 아이폰을 보면서 아이폰 구매자가 느끼는 것은 국내의 불합리한 서비스의 벽을 허물기위해 애플에 기댄 것이 어찌보면 창피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할겁니다. 그리고 음원시장의 개방을 위해 또 목소리 높여서 외칠 것 입니다. 이는 아이폰으로 가요를 쉽게 다운받고 싶어서라기 보다 불합리한 제도와 모순을 무너트리 위해서 일 것입니다.

마무리하며
트랙백글을 하나하나 적어서 반론을 펴고싶었지만 그런것은 아마도 생산적이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물론 지금의 제글이 생산적이라는 뜻은 아니지만, 트랙백글을 쓰신분이 이해는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리숙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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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인'을 털어보자.

November 24, 2009

몇일전 부터 올블로그의 위젯에 계속적으로 보였단 ‘파오인’에 대해서 글을 쓸까한다.
사실 별 관심이 없었지만 한번 문득 클릭해서 사이트를 보니 약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었다.
(뭐 베타니까 점점 나아지겠거니 생각하면 맘편하지만 ‘왜’ 이런 서비스가 나오게 된것인지 무엇보다 궁금했다.)

파오인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해 인터넷으로 뉴스를 제공하되 텍스트 기반이 아닌 이미징 기반의(신문을 통채로) 뉴스 서비스 사이트인다. 아참 이런 비슷한 것이 있었는데… 아 네이버의 ‘옛날 뉴스’ 음.. 그땐 네이버가 참 잘하는 짓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파오인 서비스 오픈 공지

일단 시도는 좋아 보인다. 하지만 나의 궁금증은 이제부터 시작인데….

파오인을 탈탈 털어보자.

첫번째 서비스 대상층이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 글로도 읽을 수 있는 신문을 이미지로 제공했을 경우 과연 주 고객층과 주 독자층이 누구일까? 하는 물음이다. 이 궁금증이 들은 이유는 이미 텍스트로 되어진 뉴스를 읽는게 일상화 되었고 쉽게 클릭 해서 쉽게 볼 수 있는데 누가 이 파오인의 이미지로 된 기사를 적극적으로 소비할 것인가가 궁금했다. 글씨 확대가 잘되고 하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눈이 안 좋으신 어르신이나 큰 글씨가 필요한 분을 위한 서비스인가? 아니면 인터넷의 뉴스환경에 적응이 힘드신 분을 위한 서비스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두번째 첫번째 질문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주 고객층이라면 접근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야 하는데 막상 파오인의 페이지는 그렇지 않은 모습이었다. 예를 들어 댓글을 의미하는 ‘파오니티’ 그리고 캐쉬를 의미하는 ‘파오’ 라는 단어 부터해서 결코 컴퓨터 초심자가 이용하기엔 쉽지않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렇다고 딱히 친절한 도움말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일단 베타중이니까 그렇다고 치자.)

스크랩목록을 추가 변경하는 버튼은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쉽게 찾기 힘들다.

스크랩목록을 추가 변경하는 버튼은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쉽게 찾기 힘들다.

세번째 호환성이 부족해보인다. 호환성이 부족해보인다. 대중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허브 뉴스사이트라면 최적의 호환성을 제공해야 하지만 내가 보기엔 그렇지 못했다. (나는 Max OS X 10.6을 이용하고 있다.) 사파리와 파이어 폭스에서 이러한 문제를 보였는데, 플래쉬 처리 문제인지 브라우저 호환성 문제인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아래 사진과 같은 썰렁한 메인 화면이 보였다.

파오인 메인화면 (가운데 플래쉬로 구동되는 부분에 문제가 보인다.)

파오인 메인화면 (가운데 플래쉬로 구동되는 부분에 문제가 보인다.)

그외에도 메일로 기사를 보내는 경우 정상적으로 보이는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었다. 메일로 기사를 보내 구글의 웹페이지에서 보는 경우와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보는 경우를 가지고 테스트 해보았다.

메일로 보냈을 경우 정상적인 출력화면은 이렇다.

메일로 보냈을 경우 정상적인 출력화면은 이렇다.

구글의 웹메일로 열어 보았다.

앞의 그림 처럼 정상적인 출력이 되지않는다.

앞의 그림 처럼 정상적인 출력이 되지않는다.

호환성의 문제는 다수 존재한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을 테지만 이해하려 했지만 서비스 오픈공지가 8월인 것을 보고 베타라고 이해하기엔 다소 무리인 문제점 들이 보였다. 그것들은 다음 사진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파리와 파이어폭스에서 동일하게 나타났다.

본인의 경우엔 목차의 글씨가 깨진다.

본인의 경우엔 목차의 글씨가 깨진다.

뉴스목올을 썸네일로 보는 경우 정렬이 바르지 않다.

뉴스목올을 썸네일로 보는 경우 정렬이 바르지 않다.

네번째 텍스트의 기사는 제공이 되지 않는점. 오로지 이미지로 기사를 전달해준다. 그래서 텍스트의 기사를 볼 수 가 없다. 이런 상황은 아래와 같은 문제를 야기시킨다.

텍스트의 지원이나 하이퍼링크 등이 지원이 안되어 연결되는 기사를 보기 힘들다.

텍스트의 지원이나 하이퍼링크 등이 지원이 안되어 연결되는 기사를 보기 힘들다.

위 그림에서 ‘2면에 계속’이라는 글이 있지만 2면으로 쉽게 갈 수가 없다. 게다가 뉴스뷰어는 새로운 창이 열리면서 이미지가 보여진다. 결국은 그 창을 닫고 이어진 기사를 찾아가거나 동일한 창을 또 열어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 같은 창에서 열릴수도 있지만, 앞의 내용을 다시 보고 싶은 경우 다시 찾아야하는 난감함이 발생한다.

다섯번째 뉴스로 전송하는 데이터의 크기 문제. 이부분은 측정해보지 않았지만 당연히 텍스트 환경보다 사이즈가 클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조건이라면 모바일 환경의 유저에게 외면 받을 수 있다. 대한민국이 아이폰 개통으로 들석이는 마당에 좀 크기를 줄여서 효과적으로 전송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보여진다.

여섯번째 커뮤니티 공간의 부족. 뉴스 허브 사이트로서의 아니면 매스미디어와 독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려면 좀 더 편하고 쾌적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제공되어져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지금의 환경은 너무도 열악하다.

일곱째 전체뉴스를 보는 경우 다소 불편하다. 마우스가 제공하는 명령어 개수(?) 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뉴스를 편하게 보기위한 다소 여러 장치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마우스 제스추어를 제공한다던가. 단축키 조합을 또는 키와 마우스 조합으로 좀 더 많은 기능을 뷰어에 내장할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여덜번째 이미지의 뉴스도 중요하지만 텍스트 뉴스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뉴스를 스크랩해서 어딘가에 게시 인용하고 싶은경우 이미지를 올리게 하는 것도 좋겠지만 부분 발췌 인용이 가능하려면 복사 와 붙여넣기 기능이 제공되어져야 한다.

아홉번째 사용자가 선호하는 신문이 우선적으로 보여지는 개인화 설정도 제공되어 져야 할 것 같다. 자신이 원하는 신문을 찾는 것도 번거로운 일이다. 선호기사 선호하는 키워드 등을 설정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열번째 플렛폼에 의존적이지 않는 환경 제공. 현재로 보면 윈도우 환경에 맞춰서 구성이 되어있다고 보여진다. 맥환경이 나에게 좀처럼 미려하게 보이지 않는 점을 볼때 굳이 뷰어나 이런 부가 도구에 대하여 제안을 하자면 Flex 또는 AIR 등을 이용한 플렛폼에 의존적이지 않는 뷰어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고, 정기적인 구독자로 하여금 로그인 없이 볼 수 있는 환경도 제공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파오인의 가능성

뉴스 사이트 중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뉴스를 제공하는 것 같다. 이는 편식하는 독자로 하여금 새로운 환경을 제공하여 많은 정보를 쉽게 습득 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는 것 같다. 국내의 신문으로만 그치지 말고 해외신문도 동일하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면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뉴스허브가 될 것은 자명해 보인다.

앞서 말했지만 단점은 아주 많다. 하지만 좋은 기술력으로 좋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면 사장되어가는 뉴스 또는 신문 시장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개인미디어 들과의 연계 마이크로 블로그 등과의 연계 또는 이미지 뉴스의 쿼리 API 등의 제공으로 좀 더 오픈된 웹환경에 발빠르게 움직인다면 충분한 성공이 보여진다고 하겠다.

글을 마무리 지으며

많은 단점을 지적했지만 이러한 신선한 시도는 여러사람으로 부터 지지를 받아야 마땅하다고 본다. 특히 인터넷 뉴스로인해 뉴스 편중이 심화되는 현재에는 더욱더 많은 지지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더욱 많은 것을 준비하고 모험적이고 공격적인 서비스로 새로운 뉴스 제공방법으로서의 모법사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번에도 오타와 띄어쓰기의 오류가 많지만 파오인의 건승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댓글은 언제나 환영하지만, 최소한의 예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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