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웹서핑을 하다가 맥에서 웹개발을 편하게 하기위해서는 여러가지 프로그램들 중 코딩을 위해 Coda를 추천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coda외에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말이다. Espresso그리고 CSS편집을 위한 CSSEdit 모두 막강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들의 문제점은 제작중인 웹문서를 웹서버에 올렸다내렸다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는 점이다. 윈도우의 EditPlus에서 FTP를 지원하는 것처럼 위에서 언급한 프로그램들도 지원하지만 문제는 불편하다는 점이다. 웹문서 뿐아니라 이미지 그리고 기타등등을 올리고 내리고 테스트 하기에도..
위에서 말한 그 어떤 블로그(주소를 까먹었다..
)에서 추천하기를 Expandrive를 추천했다.
그리고 본인은 그것을 얼마전에 구매하였다. 써보니 다용도로 쓰기에 안성마춤이었다.
Expandrive는 그냥 말그대로 외부의 드라이브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USB 저장장치를 PC에 꽂을때 드라이브가 생성되듯이 네트워크 상의 FTP, SFTP등의 연결을 드라이브처럼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에이 뭐 별것 아니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본인은 참신하다고 생각한다.(사실 예전부터 있긴했던 것이지만 말이다.)
이런 기능은 웹 개발자라면 자신이 개발하는 곳의 웹서버를 직접 연결해 수정하고 파일을 쓰고 지우는 번거로운 문제가 없어진다. 그리고 대용량(?)의 영상파일들도 실시간으로 재생아 가능하기 때문에 접속할 FTP서버만 존재한다면 하드가 부족하다거나 원격지의 다른 사람과의 자료공유 문제는 슬기롭게 극복이 가능하다.
물론 윈도우 버전도 있기 때문에 window와 mac사이의 파일교환 문제도 슬기롭게 극복가능하다.
예전에는 필자는 원거리에 파일을 전송하기 위해 (window/mac -> 원거리의 Mac 으로 전송하기 위해) 폴더플러스를 이용했다. 물론 속도때문에 이기도 하지만…
하지만 그 참신하던 폴더플러스가 이제 자신의 저장영역에 업로드 후 다시 다운로드에도 유료패킷을 요구하기 때문에 과감히 버렸다.(개인적으로 그런 서비스는 자살골이라고 생각 했다..)
이제 ExpanDrive를 실제로 사용해보자 30일 트라이얼이 제공되므로 원하는 사람은 다운받아서 사용해보기 바란다.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FTP또는 SFTP서버가 필요하다.
본인의 경우 ssh를 제공하는 블로그 서버로 연결해서 사용한다.

ExpanDrive Manager 그림
+버튼을 툴러 드라이브를 추가한다.

서버 정보추가
프로토콜을 선택하고 사용자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저장한다. sftp의 경우 전송하는 데이터의 암호화를 위해 key가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terminal을 통해 접속해서 DSA key를 받아 놓는것이 좋다.
$ ssh test@codercay.net The authenticity of host 'codercay.net (xxx.xxx.xxx.xxx)' can't be established. DSA key fingerprint is 3c:00:0c:00:a0:0c:00:00:0b:35:38:35:00:00:00:00. Are you sure you want to continue connecting (yes/no)? yes Warning: Permanently added 'codercay.net,xxx.xxx.xxx.xxx' (DSA) to the list of known hosts.

연결되서 드라이브가 생성된것을 볼 수 있다.
이제 그냥 자신의 컴퓨터 내의 드라이브처럼 사용하면 된다.
사용해본 결과 정말 편하다. 단 자신이 접속 가능한 서버가 있어야 겠지만 말이다.
요즘은 대부분의 인터넷 공유기에서 DHCP도 도메인이 되도록 서버스를 제공하고 포트포워딩이나 DMZ도 지원하기 때문에 집에 PC든 Linux든 하나의 컴퓨터를 포트포워딩이나 DMZ에 넣고 도메인으로 묶은 다음 외부에서 자신의 드라이브처럼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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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expandrive를 써보려고 하는데요… 처음 접해보는 거라서요
저는 windows용 으로 쓰려고 하는데.. 초보라 그러는데.. 설명좀 어케 안될까요?
ssh 서버에 접속을 할려면 그 컴퓨터에 리눅스만 깔려 있으면 ssh 접속 할수 있다고 하던데..
부탁 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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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 September 28th, 2009 at 9:04 am
혹시 참고할 만한 사이트라도 있으면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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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 September 28th, 2009 at 9:04 am
일단 먼저 말씀 드릴수 있는것은 windows 버전과 mac용 버전의 사용법은 거의 비슷합니다. 인터페이스 차이 정도 뿐이 없네요. windows 관련해서 정보는 쉽게 검색해서 찾아볼수 있으니 구글에서 ‘sftp drive’로 검색해보세요.
가장 중요한 접속할 sshd 서비스하는 서버가 필요한데요. (저의 경우 리눅스가 아니라 Freebsd에 붙여쓰고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sshd서비스 가능하기 때문에) 리눅스에 sshd 를 설치하는 방법은 http://embedded.kr/entry/ssh2-설치에 따라서 빌드해서 설치할 수도 있고 패키지를 통해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방법은 여러가지 있으니(빌드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취향에 맞는 것으로 설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글에 있는 key관련 내용은 windows에서는 무시하셔도 될듯합니다. 처음 접속하면 키 승인 메세지가 바로 나타나니까요.
도움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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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 September 28th, 2009 at 1:32 pm
한글파일명이나 한글 폴더명을 표시를 못하네요..
제 서버가 euckr 이라 그런것 같은데 인코딩옵션이 안보입니다..
인코딩 옵션을 바꿀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이점이 아쉽네요..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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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 March 4th, 2010 at 12:29 pm